경기교육청, 동아리활동.학생 쉼터도 마련
경기도교육청은 3월 신학기부터 일선학교에 교육복지 업무를 종합적으로 기획, 추진하는 '학생복지부'를 설치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학생복지부에는 상담교사와 보건교사, 사회복지전문가 등이 배치돼 ▲저소득층 자녀 급식비와 학비 지원 ▲기초학력부진학생 특별교육 ▲학업중단자 상담 ▲대안교육 안내 ▲귀국학생 지원 ▲방과후 활동 안내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도교육청은 학생복지부 설치와 함께 학생들의 동아리활동과 쉼터 기능을 위한 학생복지 종합서비스 센터를 운영토록 일선학교에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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