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실납세자 선정.지원

경기도는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개인(500여명), 직장(50여곳), 마을(10여곳)을 올 상반기중 선정, 인증서 수여와 함께 각종 사업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다음달 중순까지 시.군으로부터 성실납세자 추천을 받아 도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최종 성실납세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개인에게는 인증서, 직장과 마을에는 현판이 수여되며 각종 사업비가 지원된다.

도는 성실납세 풍토 조성을 위해 지난 2002년부터 성실납세자를 선정, 시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