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 통역 자원봉사대 발대식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25일 오후 '2005년 경기방문의 해'를 맞아 올 한해 도내 곳곳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와 주요 관광지에서 활동할 외국어 통역 자원봉사대 발대식을 가졌다.

통역 자원봉사대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등 외국어 능통자 174명으로 이뤄져 있으며 이들은 앞으로 각종 축제와 관광안내소, 관광지 등에 배치돼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