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보산자유학교 설명회 및 강연회 개최

30일 경기문화재단서

수원에서 처음 설립되는 대안초등학교인 ‘칠보산자유학교’ 3차 설명회 및 강연회가 30일 오후 경기문화재단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 설립 추진과정, 학교이념 및 교육과정 소개, 입학전형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며 참석 학부모와의 질의 응답 시간도 마련돼 있다.

또한 제천의 ‘간디청소년학교’에서 교육공동체 대표, 한자 교육 및 양호 교사를 담담하고 있는 김명철씨의 강연이 진행된다.

김명철씨는 ‘대안학교에 자녀를 보내는 학부모의 마음’이란 주제로, 역시 두 자녀를 대안학교에서 교육시키는 김씨의 경험과 부모의 마음가짐 등에 대해 강연한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 설명회, 4시 30분 강연회 순서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7천원, 자녀와 함께 참석하는 학부모를 위해 탁아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프로그램 참가비 5천원)

기타 자세한 문의는 전화 010-9727-8890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