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온가족 함께 즐기는 '참여형 공연' 인기

캐릭터와 함께 춤추고, 노래하며 '땀'나는 겨울 즐기기

 

에버랜드에서는 2월말까지  매일 3회씩 장난감 인기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어메이징 토이 클럽' 댄스 공연이 펼쳐진다.<사진=에버랜드 제공>

익사이팅 겨울 축제 '스노우 페스티벌'이 한창인 에버랜드가 손님들이 직접 참여할 수있어 더욱 신나고 즐거운 실내외 공연을 풍성하게 마련했다.

먼저 3월 1일까지 대형 실내 공연장인 그랜드 스테이지에서는 올해 처음 선보이는 캐릭터 댄스 갈라쇼 '어메이징 토이 클럽'이 매일 3회씩 진행된다.

'어메이징 토이 클럽'에서는 레니·라라·에버베어 등 에버랜드 인기 캐릭터들과 장난감들이 등장해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힙합·레게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맞춰 화려한 댄스와 군무를 펼쳐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이 함께 관람하기에도 좋다.

특히 공연 전 프리쇼를 통해 손님들에게 공연에 등장하는 댄스 동작과 노래를 미리 가르쳐 줘 공연 중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고 마지막에는 캐릭터들이 객석으로 내려와 손님들과 함께 댄스 타임을 펼치는 등 손님들이 직접 참여하며 신나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매회 공연마다 춤을 잘 따라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한 어린이 손님 1명에게는 '레니 라이팅 팔찌'도 선물한다.

알파인 빌리지에서는 '런런런! 판타스틱 밴드' 공연이 3월 8일까지 진행된다. '런런런! 판타스틱 밴드' 공연에는 라이브 밴드의 신나는 음악에 맞춰 레니·라라 등 에버랜드 인기 캐릭터들이 댄스 공연과 드럼 연주를 펼친다.

공연 중간에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날 따라 해봐요' 등 추억의 놀이를 손님들과 진행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기 좋다.

일부 공연은 요일에 따라 휴연될 수 있으며, 상세 정보는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