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는 2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보조금 지원 단체인 새마을단체(지역.부녀.문고),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한국자유총연맹 지도위원회 등 53개 단체 단체장 및 총무, 동 담당공무원 등 110여명을 대상으로 보조금 지원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구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정액보조단체에서 사회단체 보조금 상한제 도입으로 보조금 지원을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보조금 신청 및 회계처리 방법, 정산서 작성 등에 관해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구는 앞으로도 단체별로 매월 정례회의를 개최하면서 동별로 순회 방문해 동별 업무보고 청취와 특색사업 등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등 주민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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