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전자현미경 기술세미나 개최

경기중기청, 연중수시 시험장비 사용 가능

경기지방중소기업청은 반도체, 금속, 전자제품 등의 미세구조와 입자분포를 정밀 분석하는 주사전자현미경(SEM : Scanning Electron Microscope & Energy Dispersive Spectroscopy) 장비가 도입돼 경기 소재 중소.벤처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 중소.벤처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세미나를 개최

27일부터 28일 이틀간에 걸쳐 이뤄진 이번 세미나는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을 실시했다.

금년에 도입된 SEM은 분해능이 3.5㎚로 약 5만 배까지 확대가능 하고 USB(휴대용 저장장치)를 통해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어 신속.정확한 분석이 가능하다.

또한 금속재료, 전기.전자 및 반도체 부품, 요업 원료 등의 미세 구조 확인 및 사진촬영으로 이에 따른 화학성분의 정성분석과 재료의 상태 분석을 병행해 중소기업의 연구개발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중기청 보유 시험 연구장비를 활용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연중 수시로 시험장비 사용을 신청하거나 시험 측정 연구를 의뢰할 수 있다.

신청 및 문의 201-6962 www.helpdesk.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