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튤립 축제 개최

에버랜드는 3월을 맞아 봄을 만끽할 수 있는 튤립축제를 선보인다.<사진= 에버랜드 제공>

에버랜드는 이달 20일부터 4월 26일까지 38일간 튤립 축제를 개최한다.

봄 기운이 완연해지는 3월을 맞아 에버랜드에서는 튤립 축제에 선보일 꽃망울들이 하나 둘씩 영글어 가고 있다.

축제에는 아펠둔(Apeldoorn)· 시네다블루(Synaeda blue)· 핑크 다이아몬드(Pink diamond) 등 100여 종, 120만 송이의 튤립이 오감 체험형 가든과 테마 꽃길로 꾸며져 싱그러운 봄의 향기를 내뿜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