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박물관 '열린자료실' 운영

수원박물관 열린자료실의 내부 모습. <사진=수원시 제공>
수원 영통구 이의동 수원박물관은 역사 관련 분야 자료를 볼 수 있는 열린자료실을 개방했다고 10일 밝혔다.

박물관 1층에 위치한 열린자료실은 시와 도에 관한 지역자료와 역사, 고고학, 미술사학 등 박물관 관련 도서 5천여권을 소장하고 있다.

또한 전국 국·공·사립대학 박물관 및 관련 연구 기관의 상설 전시도록과 기획전 전시도록, 학술총서 등이 마련돼 있다.

자료실 입구에서는 박물관에서 실시한 특별기획전 영상자료도 관람할 수 있다.

열린자료실은 월~금요일까지 운영하며, 수원박물관 홈페이지(www.swmuseum.go.kr)를 통해 자료검색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