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하우스 불, 6천만원 피해

31일 오전 2시께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번국도변 M건설 모델하우스에서 불이 나 2층짜리 건물 내부 200여평을 태워 6천만원(소방서 추정)의 재산피해를 낸 뒤 55분만에 꺼졌다.

모델하우스 경비원 최모(68)씨는 "모델하우스 2층에서 '딱, 딱'하는 소리가 들려 올라가보니 천장쪽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