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자살예방센터 청소년자원봉사자 OT

수원시 자살예방센터의 청소년자원봉사자를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2월 19일 실시된다.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은 각자의 관심분야에 따라 홍보, 연구, 교육, 상담 등의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청소년자원봉사 2월 워크샵이 24일 오후 1시 아주대학교병원 지하 1층 수석홀에서 두 시간동안 진행된다.

이번 워크샵의 주제는 ‘종교와 자살예방’으로 수원시 자살예방센터의 자문위원인 동수원감리교회 박영모 목사의 강의가 있다.

한편‘치매’를 주제로 한 수원시 자살예방센터의 1월 워크샵이 성빈센트병원 신경정신과 한진희 교수의 강의로 아주대학교병원 지하 1층 수석홀에서 진행됐다.

우리나라의 노인인구는 매우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치매문제에 대한 관심과 사회적 지원은 미비한 실정이다.

뇌기능의 손상으로 지적능력이 저하되는 증상을 보이는 치매는 일상생활에 심각한 장애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으로는 흡연과 과음, 과식을 삼가고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며 두뇌를 자주 이용하는 적극적인 생활방식을 갖는 것 등이 있다.

수원시 자살예방센터는 아주대학교병원 지하2층에 위치해 있다.
문의 219-6324 www.csp.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