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는 1일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훈훈한 명절과 시민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소외계층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구에 따르면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관내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중증장애인 611가구, 소년소녀가장 24가구, 독거노인 594가구, 사회복지시설 6개소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품은 필요시기에 적절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가구별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시설별(6개소) 30~7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각각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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