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개국 4개월간 파견...시장개척활동 펼쳐
경기중소기업청은 1일 ‘2005년 해외시장개척요원 양성사업’에 참여한 시장개척요원 및 후견업체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졌다.
해외시장개척요원은 미취업자 또는 중소기업근로자로서 국내에서 무역절차, 아이템선정, 시장조사 및 바이어 발굴 등 4주간(합숙)의 무역실무 교육 후, 67개국 100여개 지역에 4개월간 파견돼 시장개척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또한 해외시장개척요원의 국내교육비 및 왕복항공료 전액과 해외 체재.활동비 월 평균 135만원의 80%(근로자는 70%)를 정부에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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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시장개척요원양성사업 설명회 개최 | ||
특히 국내교육 및 해외활동 우수 자에 대하여는 파견기간 연장, 정부 포상, 창·취업지원 등의 혜택도 부여할 계획이다.
이일규 청장은 “경제활동범위가 글로벌 단위로 광역화 됨에 따른 외국산 제품과 경쟁을 해야 하는 지구촌 무한경쟁시대에 살아 남기 위해서 끊임없는 해외시장을 개척해야하는 상황에 해외시장개척요원의 역할은 대단히 중요하다“며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도전이라는 적극적인 사고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중소기업청은 해외시장개척요원양성사업을 강화해 우수 청년 실업인력을 중소기업 전담 무역인력으로 양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201-6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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