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부터 17일까지 한시적...18일 오픈
경기지방공사는 지난달말 완공된 수원 팔달문시장내 주차타워를 정식 개장에 앞서 설연휴가 포함된 오는 3일부터 17일까지 15일간 임시로 무료 개방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한시적 무료개방은 설 준비를 위해 인근 재래시장을 찾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실시된다.
주차타워는 오는 18일 정식 오픈한 뒤 최초 30분간 900원, 이후 10분마다 400원이 추가되는 주차요금을 받게 된다.
수원시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게 될 팔달주차타워는 경기지방공사가 재래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팔달구 지동 415번지 일대 763평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5층, 연면적 3천515평 규모로 건립했으며 모두 358대의 차량이 동시 주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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