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올해를 경기 민속문화의 해로 선포하고, 다채로운 민속문화 행사를 연다고 8일 밝혔다.
도는 표어도 '경기 엇더ᄒᆞ니잇고!'(경기체가의 후렴구를 차용한 표어로 경기민속 어떻습니까! 라는 의미)로 정했다.
사업을 주관한 경기문화재단 경기학연구센터는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경기민속에 대한 학술 조사를 진행해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올해 경기민속축전(9월)과 경기민속문화 특별전(8월, 11월), 경기종가문화 체험프로그램(5~10월), 전래놀이 왕 선발대회(9월) 등을 한다.
또 지역민속 연계사업으로 우리지역 바로알기, 내 고장 민속 행사, 이웃동네 마실가기 등의 도민 참여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한편 민속문화의 해 선포식은 11일 오후 수원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린다. 선포식에서는 마당놀이판이 펼쳐진다.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를 대표하는 양주별산대놀이와 도지정무형문화재를 대표하는 이천거북놀이가 공연한다.
도는 표어도 '경기 엇더ᄒᆞ니잇고!'(경기체가의 후렴구를 차용한 표어로 경기민속 어떻습니까! 라는 의미)로 정했다.
사업을 주관한 경기문화재단 경기학연구센터는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경기민속에 대한 학술 조사를 진행해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올해 경기민속축전(9월)과 경기민속문화 특별전(8월, 11월), 경기종가문화 체험프로그램(5~10월), 전래놀이 왕 선발대회(9월) 등을 한다.
또 지역민속 연계사업으로 우리지역 바로알기, 내 고장 민속 행사, 이웃동네 마실가기 등의 도민 참여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한편 민속문화의 해 선포식은 11일 오후 수원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린다. 선포식에서는 마당놀이판이 펼쳐진다.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를 대표하는 양주별산대놀이와 도지정무형문화재를 대표하는 이천거북놀이가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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