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예그리나카페 1호점(남부청사), 예그리나카페 2호점(북부청사)에서 도교육청 직원 및 민원인을 대상으로 제35회 장애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장애인의 날 행사는 「편견없는 세상! 함께하는 우리!」라는 주제로 도교육청 직원들의 장애이해 및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기반 조성을 위해 갖게 됐다.
도교육청은 예그리나를 방문하는 모든 직원과 민원인들에게 아메리카노 및 쿠키를 무료로 제공하고, 예그리나카페 1, 2호점 내에서 장애인식개선 교육영상을 시연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