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 생활질서계는 2일 지난달 6일부터 26일간 '신종 풍속업소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456건을 적발하고 업주와 여종업원, 손님 등 467명을 입건했다'
업종별로는 성인전화방 29건과 성인PC방 44건, 불법마사지업소 39건, 성인용품점 44건 등이며 남성 손님들에게 손으로 성행위를 도와준 신종 유사성행위 업소 2곳도 적발됐다.
경찰 관계자는 "작년 9월 성매매특별법 시행 이후 퇴폐 성행위 업소가 급증하고 있다"며 "업주 등에 대해선 성매매특별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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