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문화의전당이 문화복지사업의 일환으로 공연에 소외계층을 무료로 초청하는 '사랑의 문화 나들이'를 올해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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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문화의전당, 소외계층 무료초청 | ||
단지 공연장에 초청하는 것으로만 끝나지 않는다. 경기도문화의전당이 제공하는 버스를 이들 시설에 보내 공연장까지 편안히 올 수 있게 하고, 식사와 인근 화성 일대 관광기회까지 제공하는 등 세심한 '문화서비스'를 할 계획이다.
첫 행사로 지난달 28일 경기도립오케스트라의 신년음악회에 자혜보호작업장 장애인 11명, 창범쉼터 노숙자 25명, 서호노인복지회관 노인 40명 등 100여 명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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