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각계각층의 설맞이 이웃사랑 펼쳐...
팔달구에서는 각계각층의 사회단체 및 모임에서 어려운 사회복지시설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해 설맞이 이웃사랑의 펼쳤다.
남향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7개단체에서는 2월 4일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및 일반 독지가들이 후원한 507만9천원의 성금으로 관내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 202세대에게 쌀 10kg 202포를 전달했다.
또한 기초생활보장수급자중 65세대이상 노인 74명에게는 내의 1벌씩을 추가로 전달했다.
팔달구 어린이집연합회(회장 민경란)는 2월 5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에벤에셀의 집과 아맨나눔의 집을 방문하여 흰떡과 소고기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겪려했다.
팔달구청 여직원 모임인 팔달회에서는 2월 4일 매교동의 에벤에셀의 집과 매산동의 아맨나눔의 집을 방문하여 각각 쌀 20kg 4포, 참치세트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또한 신안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8개단체에서는 지난 1월 26일 신안동사무소에서 '어려운 이웃돕기 후원의 날'을 개최해 모은 성금으로 관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모·부자가정 156세대에게 쌀을 전달했고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구 43가구에는 반찬 및 흰떡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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