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은 22일 세계교육포럼에 참가하기 위해 방한한 외국사절단을 위한 수원화성 팸투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날 팸투어 행사에는 에콰도르의 교육부 장관 등 세계 각국의 장관급 인사 5명을 포함한 교육관련 주요인사 6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프로그램 세부내용으로는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이 곁들어진 수원 화성행궁 투어와 화성열차 탑승체험, 연무대 국궁체험을 준비했다.
이와 함께 수원시는 수원의 대표 음식인 갈비정식을 제공하는 오찬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다.
수원시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세계 각국 출신의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수원화성을 잘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팸투어 행사에는 에콰도르의 교육부 장관 등 세계 각국의 장관급 인사 5명을 포함한 교육관련 주요인사 6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프로그램 세부내용으로는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이 곁들어진 수원 화성행궁 투어와 화성열차 탑승체험, 연무대 국궁체험을 준비했다.
이와 함께 수원시는 수원의 대표 음식인 갈비정식을 제공하는 오찬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다.
수원시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세계 각국 출신의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수원화성을 잘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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