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문화재단, 작가 13명 현대 미술전

현대미술 작가들이 오산시시립미술관에서 '기억으로 다가서기'란 주제로 작품 전시회를 연다.

오산문화재단은 6월 5일부터 7월 26일까지 시립미술관에서 현대 미술전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구교수, 김남표, 김연, 김준기, 박상화 등 현대미술 작가 13명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기억'이란 주제로 운천초등학교와 오산중, 오산고 학생들의 작품 300여점과 사회복지관 치매노인 32명의 작품도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