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동양문고, 도서벼룩시장 수익금 장애인연합회에 전달
동양문고(대표 박청일, 수원시 권선동 소재)는 협력출판사와 함께 지난 12월부터 올 1월까지 '지역으로부터 받은 사랑과 성원을 보답하는 도서 벼룩시장'을 개최하고 수익금 전액 100여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어려운 장애이웃에게 전달해 달라고 수원시 장애인단체 연합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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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 동양문고, 도서벼룩시장 수익금 장애인연합회에 전달 | ||
4일 오후7시 동양문고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동양문고 김병수 점장 및 임직원들과 수원시 장애인단체연합회 박동수 회장 및 장애인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김병수 점장은 "협력출판사와 함께 설날을 맞이해 이런 뜻깊은 행사를 갖게 되어 흐뭇한 기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독서문화운동 전개와 함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동수 장애인단체연합회장은 "동양문고측과 협력출판사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사회각층의 따뜻한 마음은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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