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청, 업체당 최고 1억
경기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일규)은 중소기업 생산공정 개선을 통한 경영혁신 및 생산성 제고를 위해 37억원 지원키로 했다.
11일 경기중기청에 따르면 업체당 1억원 한도내에서 1단계(진단.설계) 소요비용의 50%, 2단계(공정혁신 실행) 소요비용의 75%까지 지원한다.
지난해 같은 사업에 참여한 중소기업(41개 업체)의 기대효과를 조사한 결과 평균 생산성 109.5% 향상, 1억1천만원 원가절감 및 불량률 8.3% 감소가 나타났고 평균 2억원의 설비를 투자해 공동화 현상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었다.
지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28일까지 중소기업 소재지 관할 경기지방중소기업청으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청 홈페이지(www.smba.go.kr)에 게재한 중소기업 공정혁신 지원사업 내용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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