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는 여름방학이 학기중에 지친 심신단련과 부족한 학과를 보충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되는 기간이었지만, 지금 2015년을 살아가는 학생들은 그런 여유를 조금도 즐길 여력이 없다.
방학동안 최대한 많은 스펙을 쌓아 취업전선에 뛰어 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단연 최고의 스팩은 외국어 영역이다. 취업사이트 설문조사결과에서도 취업준비생이 가장 많이 공부하는 과목으로 토익, 오픽, 토익스피킹, 중국어, 일본어를 꼽았다.
이 때문에 많은 외국어 학원들이 방학특강 인텐시브 프로그램을 개설해 학생들 유치에 나서고 있다. 수원에서는 오랜 전통의 이지어학원이 최초의 방학특강을 개설해 수강생들을 선점하며 대부분 모집반들의 마감 임박을 앞두고 있다.
노하우가 풍부한 강사들로 구성된 이지어학원의 이번 여름방학특강은 강남에서도 수강생들이 몰려올 만큼 수원최다강좌로 오픈돼있으며, 조기 등록하는 수강생들에게는 특별할인(30~40%) 혜택도 주고 있다.
최강의 강사진과 최다의 수강후기, 최다 프로그램, 최다 마감반등을 자랑하며 수강생들 사이에서 '강의 만족도 1위'를 달리고 있는 수원이지외국어학원(www.easyedu.net)은 연간 2만 여명, 한달 평균 6000여명의 수강생들이 유입되는 경기남부지역 최대 외국어학원으로 수원에만 총 4개의 캠퍼스가 있다.
수원역전 1,2,3캠퍼스 중 1캠퍼스에서는 영어회화, OPIc, 토익스피킹 주말(토)이 운영되며, 2캠퍼스는 일어, 중국어, 시험대비(JLPT, JPT, HSK) 전문학원이고 3캠퍼스는 토익, 토플, SAT 등 시험전문반으로 구성돼있다.
아주대 캠퍼스는 토익, 영어회화, 중국어, SPEAKING 시험 대비(토익스피킹, 오픽)반이 있고, 주5일반과 주3일반, 주말(토)반이 개설돼 있다.

올 2015년 여름방학에는 이지어학원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인텐시브 코스에서 여름방학 기간(7주, 4주) 본강의 3시간, 혜택강의 1시간, 수업 후 스터디가 반별로 1시간씩 이뤄져 최소 5시간 강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스터디는 권장과 필수과정으로 나뉘므로 선택도 가능하다.
물론 정규반은 방학특강에 상관없이 스터디가 항상 열려있다. 가장 큰 장점은 수강생 1:1 개인상담 및 레벨테스트를 기본으로 출석 및 시험관리까지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갖추고 있어 학원의 전반적인 개선사항에 대해 즉각 조치가 가능하다.
또한 하루 약 500타임 강좌 개설(방학시즌은 600타임)로, 수강생들은 다양한 강의 중 자신에게 꼭 맞는 강의와 강사를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방학특강 학생이라면 누구든지 참여 가능한 토익 및 회화 스터디와 무료공개강좌, 모의시험 테스트(토익, 토플 ,JLPT, HSK) 및 주말반 무료강좌를 진행하고 있어 수강생들에게 최대의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토익 스터디는 본강의를 진행하는 강사가 100% 참여하기 때문에 조교가 스터디를 관리하는 서울에 있는 대다수 학원들보다 만족도가 높다.
한인스터디 30타임과 원어민 스터디20타임이 개설된 2015년 회화스터디는 역대 최다 스터디임을 자부하며, 평소 회화에서 부족했던 복습과 실용성 단계 과정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보완했다.
이와 더불어 메르스와 불황의 여파로 힘들어 하는 수강생들을 위해 적은 금액으로 많은 강좌를 들을수 있는 특별강좌인 프리패스(Free pass)과정을 개설했다.
이 과정은 두과목정도의 수강료로 타과목과 유사과목을 학원 오픈시간인 오전 6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시간 나는대로 모두 들을 수 있어 매우 저렴하다.
이 밖에도 직장인들을 위한 노동부 지원 근로자 수강지원금 제도를 도입해 약 1000여명 이상의 국비지원생들이 외국어 교육과정(영어,토익,일어,중국어) 수업에 참여 하고 있다.
이지어학원 김영태 대표는 "시험관련 과목은 목표 점수 달성에 주안점을 두고, 회화는 실제로 응용이 가능하게 하는 프로그램 기획과 수강생 피드백에 주력하고 있다"며 "이 두 가지를 강사와 매니저에게 항상 강조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강생들이 자신의 소중한 꿈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이지어학원이 외국어에서만큼은 상당한 자신감을 심어 주고 싶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