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수원시 대회 열려

 

'제23회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수원시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제공>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지난 15~16일 '제23회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수원시 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예술제에는 음악, 무용, 사물놀이, 문학 등 4개 부분 16개 종목에 청소년 510명(단체 58개팀, 421명 포함)이 참가했다.

대회 첫날에는 무용(한국무용․현대무용․발레), 사물놀이 및 문학 부문 경연이 펼쳐졌다.

16일에는 한국음악을 비롯해 락밴드, 대중음악 부문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이번 대회 부문별 입상자는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도내 31개 시군 대표들이 참가해 경연을 펼치는 '제23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에 수원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