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 응급처치' 배워요

경기도소방학교, 3월부터 소방안전프로그램 운영

경기도소방학교(학교장 이일섭)에서는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2005년 경기도민 소방안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소방학교는 이 기간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소방학교내 민간교육 전담 테스크 포스를 구성, 5가지 안전프로그램을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은 △생활속의 응급처치-영아 기도폐쇄처치.심폐소생술.골절치치 등 △안전체험-소방체조.농연탈출.소화기 사용법 등 △구조.구난-고층건물 하강및 지하실 인명구조 등 △소방안전-화재예방요령.위험물안전관.소방시설점검 등이다.

이일섭 학교장은 "경기도민의 안전을 위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며, 피드백 과정을 통한 심층 분석으로 개선점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참가신청은 경기도소방학교 홈페이지(www.fire.sc.kr)에서만 가능하며, 30명이상 40명 이하로 참가 인원을 제한하고 있다.

문의 329-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