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사회손님 성폭행 나이트클럽 직원 체포수원일보입력 2005.02.18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박장희 기자 수원남부경찰서는 16일 여자 손님을 성폭행한 혐의(강간치상)로 최모(39.나이트클럽 영업부장)씨를 긴급체포했다.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6일 자정께 자신이 일하는 수원 E나이트클럽에서 만취한 손님 A(33.여)씨가 '돈이 없다'고 하자 인근 여관으로 데려간 뒤 성폭행,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다.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