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림재단, G마크 농특산물 등 추석특판전

경기농림진흥재단이 올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은 농가를 돕기위해 온·오프라인 경기농산물 추석특판전에 나선다.

재단은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농특산물과 도내 시·군이 추천한 75개 업체의 220여개 선물세트가 실린 카탈로그를 만들어 배포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카탈로그에 적힌 연락처로 직접 주문하면 1만원에서 20만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시중가보다 10∼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선물 카탈로그는 경기농림재단 홈페이지(http://greencafe.gg.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 쇼핑몰인 우체국쇼핑(mall.epost.go.kr)에서는 G마크관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총 460명을 추첨해 한우세트, 꿀, 제부도김, 취나물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우체국쇼핑몰 행사는 다음 달 1일부터 9일까지 진행하며, 다량구매 고객에게는 오미자청과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G마크 전용관 특별판촉전'은 수원·성남·고양 하나로클럽 내 G마크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