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농촌생활대학' 운영

농진청, 3월부터 계절별 전통음식 등 교육

농촌진흥청은 도시민의 농촌 사랑 계기 마련과 한국형 식생활 문화 정착을 위해 도시 여성을 대상으로 '소비자 농촌생활대학'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될 생활대학은 40명 정원으로 우리 농업과 농촌의 기능, 안전 농산물 생산관리, 계절별 전통음식 제작과 시식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교육을 원하는 여성은 이달말까지 농진청 인터넷 홈페이지(www.rda.go.kr)나 농촌생활자원과(☎<031>299-2678∼9)로 신청할 수 있으며 일부 실습비를 제외한 교육비는 모두 국비로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