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언어·회식·접대 등 7개 분야 14개 과제 제시
경기도교육청이 최근 교육계의 성폭력 논란을 계기로 학교현장에 관행처럼 남아 있는 권위주의 문화를 없애는 실천운동을 전개한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7대 분야'를 제시했으며 앞으로 현장의 공론화 과정을 거쳐 '14개 과제'를 선정해 추진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7개 분야는 왜곡된 성문화, 불건전한 접대문화와 회식문화, 부적절한 언어문화와 예절문화, 형식에 치우친 의전문화와 비민주적인 회의문화 등이다.
구체적 사례로는 교사 성범죄 사건의 39.7%를 차지한 재직학교 학생 상대 성범죄, 교육실무직원에게 업무 이외 차접대 등 사적 지시 관행, 업무와 무관한 회식과 여전한 음주 원인의 사고 등을 들었다.
도교육청은 학교현장 의견을 수렴해 14개 실천과제를 선정하고 단위학교별로 '권위주의 관행문화 개선운동'을 전개한다.
특히 피드백 기능을 강화해 관행문화 개선 이행조사에서 일정 점수에 미달한 학교에 대해서는 전 직원 대상 특별장학과 특별연수를 시행한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7대 분야'를 제시했으며 앞으로 현장의 공론화 과정을 거쳐 '14개 과제'를 선정해 추진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7개 분야는 왜곡된 성문화, 불건전한 접대문화와 회식문화, 부적절한 언어문화와 예절문화, 형식에 치우친 의전문화와 비민주적인 회의문화 등이다.
구체적 사례로는 교사 성범죄 사건의 39.7%를 차지한 재직학교 학생 상대 성범죄, 교육실무직원에게 업무 이외 차접대 등 사적 지시 관행, 업무와 무관한 회식과 여전한 음주 원인의 사고 등을 들었다.
도교육청은 학교현장 의견을 수렴해 14개 실천과제를 선정하고 단위학교별로 '권위주의 관행문화 개선운동'을 전개한다.
특히 피드백 기능을 강화해 관행문화 개선 이행조사에서 일정 점수에 미달한 학교에 대해서는 전 직원 대상 특별장학과 특별연수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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