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명성황후' 수원 온다

3월 5~6일 경기도문화의전당서 공연

뮤지컬 '명성황후'(에이콤 제작) 초연 10주년 기념 공연이 서울에서 지방으로 이어진다.

   
▲ 뮤지컬 명성황후의 한 장면
3월 5~6일 경기도문화의전당을 시작으로 12~13일 창원 성산아트홀, 19~20일 전주 전북대 삼성문화관, 26~27일 구미 문예회관, 4월 2~3일 대구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지방순회공연에는 이태원 이상은(명성황후 역), 윤영석 서영주(고종 역) 등 서울 공연에 참여했던 출연진이 모두 참가해 감동을 그대로 전할 예정이다.

지난 2일 시작된 서울 공연은 총 4만여 명의 관객이 관람해 93%의 객석점유율을 기록하며 인기를 모았다.

문의 1588-7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