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3월 한달간 ‘봄맞이 대청소’ 기간 정해
“봄을 맞아 겨우내 찌들었던 생활주변을 말끔히 정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요”
수원시는 오는 3월1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을 봄맞이 대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시 전역을 대상으로 일제 청소에 돌입하는 한편 생활주변의 주거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수원시 공무원과 통·반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와 시민들이 대거 참여하는 이 봄맞이 대청소는 주택가, 뒷골목, 이면 도로 등 생활 주변의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버스 및 택시 승강장, 가로 휴지통 등 가로 시설물을 세척하는 한편, 주거환경을 저해하는 각종 불법 광고물을 제거할 계획.
특히 3월11일에는 각 구 및 동의 주관으로 시 전역에서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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