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아사히가와市 경제교류단 수원 방문

24일까지 삼성전자 등 기업 5곳 견학

수원시와 자매결연도시인 일본 아사히가와 시 경제교류단(단장 야나기야 히로시) 일행 10명이 21일 김용서 수원시장을 예방했다.

   
▲ 21일 일본 아사히가와시 경제교류단이 수원시를 방문, 김용서 수원시장과 환담하고 있다.
이번 아사히가와 시 경제교류단의 수원 방문은 지난해 1월 두 도시간 자매결연 15주년 기념으로 경제교류단 상호 방문을 합의해서 이루어진 것으로 방문단은 오는 24일까지 삼성전자를 비롯해 5곳의 기업체를 견학한다.

이날 방문단을 맞은 김용서 시장은 "두 도시의 우호증진과 경제 발전을 위한 경제교류단 상호 방문이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