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청, 30억 지원...3월18일까지 접수
경기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일규)은 신기술사업화 타당성 평가사업에 중소기업이나 예비창업자 등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21일 밝혔다.
신기술사업화 타당성 평가사업이란 예비창업자나 중소기업 사업 아이템을 기술성.시장성.사업화 가능성을 사전에 조사.분석하고 기술 실현가능성을 평가해 기술개발 및 사업화 성공률을 진단.평가해 주는 것이다.
경기중기청은 올해 30억원을 투입해 총 200개 과제에 지원할 예정이며 신청은 상반기에는 2월 17일부터 3월 18일까지 접수받을 계획이며 하반기에는 7월중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신청기업에 대한 부담(현금출자 5%, 현물출자 20%)도 확대하고 신청대상도 예비창업자 또는 종업원 100인 이하(종전 50인 이하)로 확대해 지원키로 했다.
아울러 종업원 30인 이하 소규모 영세기업 경우에는 시제품 제작을 지원해 줄 계획이다.
이번 평가사업은 지난해와 같이 기술신용보증기금,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기술거래소가 평가주관기관으로 실시한다.
산업재산권을 출원.등록하지 않은 우수기술에 대해서는 특허 및 실용신안의 출원.등록을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인터넷(www.smbafs.or.kr)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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