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21일 '우리동네 학습공간' 70곳을 지정했다.
24개 시·군에 있는 우리동네 학습공간은 공공기관, 카페, 종교시설, 학교 등으로 재능기부, 체험학습, 동아리모임, 독서토론 등 주민들이 부담없이 학습모임을 할 수 있는 장소를 말한다.
카페 학습공간의 경우 양평 '커피언덕'에서는 도자기 페인팅 수업을 하고, 오산 '위드임'에서는 바리스타 강좌를 운영하는 식이다.
도평생교육진흥원은 내년까지 우리동네 학습공간 180곳을 추가로 지정할 계획이다. 이용방법은 도 평생학습포털 학습모아길(www.gil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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