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다프라자수원호텔, 30~31일 '할로윈 파티' 개최

 

수원 라마다 프라자 호텔의 '할로인 파티'에서 공연을 선보일 할로윈 라이브 밴드.<사진= 라마다수원 제공>

라마다프라자수원호텔은 할로윈 데이를 기념해 이달 30일에서 31일까지 양일간 '뷰티풀 위치스 인 원더 비스토레'라는 주제로 수원지역 호텔 중 유일하게 할로윈 파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파티가 열리는 1층 로비라운지 비스토레에서는 18시부터 21시까지 할로윈 컨셉에 맞는 호박장식과 다양한 소품들로 이색적이고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 할로윈 코스튬과 파티에 있어서 빠질 수 없는 라이브 밴드의 공연으로 10월 마지막 밤의 특별한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1인당 3만 5천원의 요금으로 다양한 세미 뷔페 메뉴를 비롯해 다채로운 디저트가 준비되며, 클라우드 생맥주와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수 있어 파티의 분위기를 더해준다.

이번 파티에서만 누릴 수 있는 단품 특별 메뉴인 할로윈 스페셜 디쉬와 맥주 세트도 마련된다.

라마다 수원 관계자는 "쇠고기와 닭고기, 소시지 등으로 구성된 요리와 맥주 2잔을 2인 기준 5만원에 선보이며, 이날 파티에 참석하는 객실 투숙 고객에게는 스페셜 할로윈 칵테일 한 잔이 무료로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