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청사내 미술전시작품 교체

25일 교체 개막식...한국화.공예 등 총 59점 전시

   
▲ 수원시 청사내 미술작품 교체 개막식에 참석한 김용서 수원시장과 강상중 수원미술협회장 등이 전시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수원시는 시민과 공무원에게 미술작품 감상의 기회를 주고 아름다운 공공기관을 만들기 위해 지난 1년간 시 청사에 전시된 미술작품을 새로운 작품으로 교체하는 개막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시청 본관 건물 1~3층 복도에 한국화 9, 서양화 32, 서예9, 공예2, 조소 4, 디자인 2, 목판화 1점 등 모두 59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이날 작품 전시 개막식에서 김용서 시장은 "시청을 비롯한 공공기관을 시민 즐겨 찾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미술작품을 전시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