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2016학년도 중등학교교사(보건·전문상담·영양·특수교사 포함)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원서접수 결과 31개 교과 평균 경쟁률은 9.45대 1 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험에는 31개 교과 공립 1천261명(장애 76명 포함) 선발에 1만1천916명(장애 132명 포함)이 접수해 평균 9.4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국립 중등 특수학교 교사는 8명 위탁선발에 79명이 원서를 접수해 평균 9.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과목별 경쟁률이 가장 높은 국어의 경우 97명 모집에 1천726명이 지원해 17.79대 1로 나타났으며, 경쟁률이 가장 낮은 과목은 기술, 농공, 기계·금속으로 각각 3대 1이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지역구분 모집(국어, 수학, 영어)의 경우 15명 선발에 240명이 원서를 접수해 평균 경쟁률이 16대 1로 나타났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 홈페이지(정보마당/시험정보/원서접수 결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임용시험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도교육청 중등임용콜센터(☎ 031-249-0222)를 통해서도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제1차 시험 장소는 오는 27일 홈페이지(정보마당/시험정보)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며, 시험은 내달 5일에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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