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비전 가져야 사회 발전"

수원세관, 류태영 박사 초청 강연회

   
▲ 28일 수원세관이 마련한 명사 초청 강연회에서 류태영 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수원세관(세관장 하영수)은 28일 수원세관 강당에서 초대 새마을 담당비서관을 역임한 류태영 박사(전 건국대학교 부총장)를 초빙해 강연회를 실시했다.

이날 류 박사는 '공무원의 사명의식과 친절'이란 주제로 "공무원의 사명의식과 근면한 국민성이 덴마크와 같은 선진국을 만들었다"며  "자신이 이루어야 할 목표를 나이에 상관없이 가져야 하고, 고령에도 목표를 성공적으로 실천하는 사례가 많다"고 강조했다.

또한 류 박사는 "모든 사람은 꿈과 비전을 가져야 본인이 몸담고 있는 사회와 조직이 발전할 수 있다"는 말로 강연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