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TV 홈쇼핑 방송수수료를 지원한 도내 중소기업들이 평균 7천만원의 매출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14일 "도내 중소기업 10곳에 총 2억2천만원의 방송 수수료를 지원한 결과 이들 기업이 평균 7천만원의 매출 실적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1월 TV 홈쇼핑 희망기업을 공모해 10곳을 선정, 업체당 2천200만원의 방송 수수료를 지원했다. 해당 업체는 매출의 8%를 수수료로 부담했다.
도 관계자는 "홈쇼핑 업체마다 다르지만 대략 매출의 30%를 방송수수료로 지불한다"며 "이 때문에 홍보 효과가 좋아도 중소기업들이 접근하지 못했다"고 지원 취지를 설명했다.
특히 파주시내 한 식품업체는 그동안 축구 국가대표팀에 납품하는 등 맛과 품질을 인정받았는데도 기업 성장에 한계가 있었지만 홈쇼핑 방송 후 대형마트 납품과 학교급식 주문이 증가했다. .
이들 10개 업체는 지난 5∼10월 홈쇼핑 방송을 마친 뒤 총 매출액 6억9천600만원을 달성하는 등 업체당 평균 7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경기도는 14일 "도내 중소기업 10곳에 총 2억2천만원의 방송 수수료를 지원한 결과 이들 기업이 평균 7천만원의 매출 실적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1월 TV 홈쇼핑 희망기업을 공모해 10곳을 선정, 업체당 2천200만원의 방송 수수료를 지원했다. 해당 업체는 매출의 8%를 수수료로 부담했다.
도 관계자는 "홈쇼핑 업체마다 다르지만 대략 매출의 30%를 방송수수료로 지불한다"며 "이 때문에 홍보 효과가 좋아도 중소기업들이 접근하지 못했다"고 지원 취지를 설명했다.
특히 파주시내 한 식품업체는 그동안 축구 국가대표팀에 납품하는 등 맛과 품질을 인정받았는데도 기업 성장에 한계가 있었지만 홈쇼핑 방송 후 대형마트 납품과 학교급식 주문이 증가했다. .
이들 10개 업체는 지난 5∼10월 홈쇼핑 방송을 마친 뒤 총 매출액 6억9천600만원을 달성하는 등 업체당 평균 7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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