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교사, 민간단체 전문가 등이 모여 세계시민 교육의 흐름을 진단하는 워크숍이 열렸다.
정부 무상원조 전담 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은 22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2015 코이카 세계시민 교육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초·중·고교 교원, 시민사회단체 실무자, 강사 등 120여 명이 참가해 세계시민 교육의 국제적 흐름을 진단하고 국내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
이들은 세계시민 교육의 역사적 흐름, 서울시 교육청의 세계시민 교육 현황, 시민사회단체 우수 사례 등을 살펴보고 주제별로 토론을 벌였다.
코이카 관계자는 "세계시민 교육은 나와 다른 상대방을 존중하고, 세계인으로서 상호 의존성을 갖추도록 한다는 점에서 교육계의 시대적 소명이자 과제"라고 말했다.
정부 무상원조 전담 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은 22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2015 코이카 세계시민 교육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초·중·고교 교원, 시민사회단체 실무자, 강사 등 120여 명이 참가해 세계시민 교육의 국제적 흐름을 진단하고 국내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
이들은 세계시민 교육의 역사적 흐름, 서울시 교육청의 세계시민 교육 현황, 시민사회단체 우수 사례 등을 살펴보고 주제별로 토론을 벌였다.
코이카 관계자는 "세계시민 교육은 나와 다른 상대방을 존중하고, 세계인으로서 상호 의존성을 갖추도록 한다는 점에서 교육계의 시대적 소명이자 과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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