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 농가당 1천만원.법인 3천만원 이내
농협경기지역본부(본부장 박재근)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도내 농.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2005년도 농.축산경영자금 3천212억원을 2일부터 도내 지역농협을 통해 대출한다고 밝혔다.
올해 경기농협의 경영자금 지원 규모는 일반 농업경영자금 2천89억원, 전문 농업경영자금 728억원, 원예작물자금 145억원, 축산경영자금 250억원 등 예년과 비슷한 3천212억원이다.
일반농업과 전문농업, 원예자금의 대출한도는 농가당 1천만원, 법인 3천만원 이내이며 축산자금은 사육규모에 따라 대출된다.
상환기간은 대출일로부터 1년, 금리는 연 3.0%로 대출은 각 지역조합 본.지소에서 취급한다.
문의 220-8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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