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경기본부, 설 특별자금 300억원 지원

한국은행 경기본부는 설을 앞두고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300억원의 특별자금을 지원한다.

1월 6일부터 2월 5일까지 은행 등이 신규 취급하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대출액에 대해 한국은행이 금융기관에 저리로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단 부동산 관련업 또는 유흥업에 속한 업체, 신용등급 우량업체(금융감독원 10등급 기준 1~3등급)는 지원에서 제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