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글로벌혁신센터(KIC) 실리콘밸리와 K-ICT 본투글로벌센터,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협력해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경기창조경제혁식센터는 K-Global Nesting/Soaring(13일)과 KIC워싱턴 프로그램(15일) 참가자를 모집한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된 참가자에게 숙박 및 왕복항공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K-Global Nesting은 글로벌혁신센터 실리콘밸리 캠퍼스에서 기업가 정신, 피칭, 네트워킹, 엔젤 투자자 연계 등 초기 스타트업의 현지화 지원을 받을 수 있는 1단계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
이어 2단계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인 K-Global Soaring에서는 강소 스타트업을 위해 현지 엑셀러레이터와 연계해 멘토링·사업개발을 통한 레퍼런스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KIC워싱턴은 매년 보스턴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의 초기벤처경진대회인 매스 챌린지(MassChallenge)에 참가하기 위한 사전 교육훈련이다.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 및 7년 이내의 스타트업, 비즈니스 영어 의사소통 능력 보유기업, 비즈니스 결정이 가능한 임원을 보유한 기업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희망 기업은 참가신청서와 회사 로고 파일, 이력서 등을 갖춰 스타트업코리아 홈페이지(www.startupkorea.com)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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