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 보고 듣고' 해결한다

권선구, 8일부터 현장투어...주민의견 적극 반영

   
▲ 권선구는 오는 8일부터 현장투어를 실시해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권인택)는 주민의견 수렴과 불편사항을 조기에 해결하기 위해 오는 8일부터 공무원, 시의원, 지역주민이 함께 '걷고, 보고, 듣고 해결하는 현장 Tour'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3일 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현장투어는 주민편익을 위해 분기별 1회 1일 1개동을 도보로 순회하면서 건설, 건축 사업장과 청소 취약지 등을 현장방문해 주민불편 사항을 조기에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지역 시의원과 동장, 해당지역 통.반장, 주민 등이 함께 참여해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따라서 이번 현장투어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차원에서 건축공사 현장과 절개지, 축대 등 붕괴위험 대상지를 중점 점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