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가 22일 공식 개막했다.
염태영 시장과 김진우 시의회 의장은 수원시 장안구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수원화성 축성 220주년을 기념하고 세계가 주목하는 관광 선진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막을 올린다"고 개막을 선언했다.
수원시는 수원화성 축성 220주년을 맞아 축성을 기념하고 세계적 관광도시로 도약하고자 올해를 방문의 해로 정하고 정조대왕 능행차를 비롯한 축제, 학술대회 등 5개 분야 127개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20일부터 이날까지 이어진 개막주간에는 수원화성의 의미와 가치를 조명하는 학술대회와 수원관광 활성화 포럼 등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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