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아이디어는 있지만 자금문제로 기술개발에 착수하지 못하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 올해 75억원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원 분야는 ▲ 신제품·시장개척을 촉진하는 '기업주도기술혁신개발' ▲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촉진을 지원하는 '글로벌 유망과제' ▲ 연구개발(R&D) 과제기획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컨설팅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R&D역량강화' ▲ '섬유산업 실용화기술개발' 등이다.
3월 10일까지 도내 중소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으며 선정된 과제에는 최대 2억원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한다.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다음 달 16∼17일 광교테크노밸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양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과학기술진흥원 홈페이지(www.gstep.re.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기술지원팀(031-888-6831∼8)으로 문의하면 된다.
지원 분야는 ▲ 신제품·시장개척을 촉진하는 '기업주도기술혁신개발' ▲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촉진을 지원하는 '글로벌 유망과제' ▲ 연구개발(R&D) 과제기획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컨설팅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R&D역량강화' ▲ '섬유산업 실용화기술개발' 등이다.
3월 10일까지 도내 중소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으며 선정된 과제에는 최대 2억원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한다.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다음 달 16∼17일 광교테크노밸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양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과학기술진흥원 홈페이지(www.gstep.re.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기술지원팀(031-888-6831∼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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