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지난해 도내 로컬푸드 직매장의 총 매출액이 450억원을 기록했다.
10일 도에 따르면, 이는 2014년 223억원의 2배를 넘는 수치다.
도내 로컬푸드 직매장 수는 2014년 8개시 11곳에서 작년 12개시 17곳으로 늘었고 판매 품목 수도 4천432개에서 6천368개로 증가했다.
도는 지난해 로컬푸드 연중생산체계를 위해 21억원을 투입, 7개 직매장에 비닐하우스 222동, 저온저장고 129동의 설치비를 지원하고 10개 직매장을 대상으로 생산자 조직화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에도 로컬푸드 직매장 12곳을 신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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