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햇살하우징 사업 대상 올해 200가구 시행

경기도는 햇살하우징 사업 대상을 지난해 109가구에서 올해 200가구로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햇살하우징 사업은 주거급여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차상위계층 주택의 오래된 보일러나 단열 효율이 낮은 창호를 교체하고 LED조명을 설치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주거복지 사업이다.

사업비는 6억1천200만원으로 경기도 5억원, 경기도시공사 1억원, 에너지공단경기지역본부 1천200만원 등으로 분담한다.

다음 달 말까지 지원 대상 주택을 선정, 6월부터 공사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