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망 중소기업에 홈쇼핑 방송 수수료를 지원하기로 했다.
도는 14일 "올해 중소기업 10곳을 선정해 홈쇼핑 방송 수수료를 지원한다"며 "홍보 효과가 커 매출이 크게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선정된 업체는 홈쇼핑 측에 매출의 8%만 수수료로 내면 된다. 나머지는 도가 지원한다.
홈쇼핑 업체마다 다르지만 대략 매출의 30% 이상을 방송 수수료로 내야 해 그동안 중소기업은 홍보 효과가 좋아도 쉽게 접근하지 못했다.
도는 지난해에도 중소기업 10곳에 홈쇼핑 방송 수수료로 총 2억2천만원을 지원했다.
도는 오는 26일까지 홈쇼핑 방송 수수료를 지원받을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문의: 031-259-7801.
도는 14일 "올해 중소기업 10곳을 선정해 홈쇼핑 방송 수수료를 지원한다"며 "홍보 효과가 커 매출이 크게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선정된 업체는 홈쇼핑 측에 매출의 8%만 수수료로 내면 된다. 나머지는 도가 지원한다.
홈쇼핑 업체마다 다르지만 대략 매출의 30% 이상을 방송 수수료로 내야 해 그동안 중소기업은 홍보 효과가 좋아도 쉽게 접근하지 못했다.
도는 지난해에도 중소기업 10곳에 홈쇼핑 방송 수수료로 총 2억2천만원을 지원했다.
도는 오는 26일까지 홈쇼핑 방송 수수료를 지원받을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문의: 031-259-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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